지난번에 도해를 올려놓기만 했는데요 유튜브에 좀 풀어 드려야 될 것 같아서이 시간 빌려 가지고 어 요거 좀 오늘 풀어 드릴게 한번 같이 보게요. 

홍익 대동 자타불이 왜 우리가 둘이 아니라는 건가 하나라는 건가요 그림이고요 으로 했어요 불교 유설 기반으로 해서 설명했습니다 유하기 이런 거 설명하는데 좋아서 만법 유식 모든 존재는 다 식이다 의식의 작용이다 여러분 복공 복공 공부에 그리고 구공 공부에 조금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는 내용이요 이게 우리 마음의 구조라면 이렇게 닿으 마법 유식 그래서 법이라는 거는 자성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각각에 이 자성 가지고 논쟁이 많은데요. 자성이 있네 없네 막 중간파 유식파 다 그냥 어떤 특징이야 그 사물의 어떤 본질이죠 어떤 나름의 각자 고유의 본질 이건 펜이면 팬으로서의 자성이 있는 거예요 일단 컵 이건 컵으로 자성이 있는 거죠이 각각 컵은 컵 펜은 팬답게 각자 자기 본질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죠 이런 본질이 있는 존재들을 법이라고 합니다 마음법네 법 법이 법칙이요 법칙 일정한 자기 나름의 법칙들을 갖고 있는 거죠 자기 나름의 법칙들 자성이라고 합니다 만법 유식 튼 이런 만법이 있는데 마법이 식이다 모든 존재가 다 의식 작용이다 우리 의식 안에서 일어난 일이다 가 우리 지금 식이죠 마법이 모두 우리 의식의 작용이다 그래서 이렇게 일단 크게 이해하시면좋겠어 즉 일체 유심조 같은 뜻이에요 예 일체 일체 법이 의식이다 하는 건 유심 마음이다 여기서 이제 마음이라는 의식이라는 건 단순히 그 우리 6식 표면 의식이 아니고요 7식 8식 9식 뭐 이렇게 설정해 볼 수 있는 우리 안에 있는 심오한 의식까지 포함하는 겁니다 어 뭐 잠재 의식이라고 하는 그런 심오한 의식 그래서 우리 이렇게 전체가 마음이다 하는 관점 이게 내 마음 그려는 겁니다 내 마음 그려놓은 건데 내가 살아가는이 삶의 모습이 여기 다 들어 있죠 제가 이렇게도 그려요 일체는 자 여기를 중심으로 해가지고이 진여 진여식이 가장 근본 자리면 진여 식을 근본으로 이렇게 그리면 어떻게 되죠 예 바람이 또 되고 육근 육군 작용이 나다 여기서 지금 뭐 안이 비설 신이 하면 어떻게 될까요안이 비 설신의 의가 마음이죠 자 오감과 마음 오감과 생각 감정 생각 감정 오감을 느끼고 살아가는게 나죠 생각 감정 오감을 느끼고 살아가는게 나다 생각 감정 오감 요 전체가 뭐예요 법이에요 일체법 일체 법이다요 그림만 이해하셔도 다시 끝나요 근데 이걸 또 다른 유식학으로도 우리가 분석해 보면 어 훨씬 재밌습니다 유식학 공부하고 불교에 대한 이해도 넓어지고 복공 대해서도 더 이해를 잘할 수 있게 되실 거예요 오늘 얘기 들으시면 자 이게 육근 육군을 여기서는 이제 육군으로 분석 안 하고 유식학 적으로는 어떻게 했죠 색성향미촉법 식이죠 그럼 감이죠 예 자이 육군을 여기 식을 일단 따로 빼고 여기 의식 의에 해당되는 건뭐죠 예 여기서 육식 이렇게 해서 육근이 요렇게 해서 육근 작용이 되는데 육근 작용이 되는데 60은 우리 현재 의식이 아아 현재 여러분 예 여러분의 생각과 감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는 식이라는 거 오감의 영역 어떠세요 뭐 여기는 우리가 알 만한 거죠 예 그래서 50과 육식 이렇게 이것만 이해하셔도 일단 색성향미촉 자 그니까이 식이라는게 이겁니다 자 여기서 안식이 출동합니다 색을 바꿔 볼게요 안식이 출동해요 우리요 의근이라는 거는 왜 배우에 있냐면요 전체에서 들어온 오감 정보를 종합해 가지고 오감 정보를 종합해 가지고 오감에서 온 예이 정보들을 종합해 가지고 종합하는 자리죠 그래서 생각과 감정으로 이건 어 기분이 좋다나쁘다 어 어 요거는 뭐다 분별도 하고요 개념화 시켜서 분별 이름 붙여가지고 분별하는게이 생각의 용이죠 요게 지금 보세요 요게 지금 처음 오감으로 들어올 때는 자 안식 안식이 출동합니다 예 소리를 듣는 건 이식 그죠 청각 안식 이식 이렇게 하면 또 이해하시기 어려우니까 시각 청각 예 후각 미각 촉각이 출동합니다 이게 감이죠 오감이 이제 식이에요 식이라는 거는 식별한다는 겁니다 식별 그 그니까 정확히 식별 작용에는 식에는 단순히 오감의 오감의 재료만 지금 색깔을 받아들이고 소리 냄새 맛 촉감을 받아들인다는게 아니라 식별이 그요 그걸이 정보를 딱 가공해 가지고 우리 뇌에서 뇌에서 일어난 일이죠 뇌에서 가공해 가지고음 컵이 이런 모습으로 있다는 걸요 시각 정보 후각 정보 청각 정보다 종합에서 뇌에서 재구성해서 뇌에서 홀로그램을 펼쳐 가지고 지금 내 눈앞에 이런 향과 맛이 나는 그 물을 담 담은 컵이 존재한다 요게 파악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부분에 대해서요 서양 철학도 예전에는 바깥에 절대적으로 사물이 있다고 믿고 살다가 칸트 때 오면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 그러죠이 천동 냐 지동설이 정도에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는 전환이 일어납니다 바깥에 사물의 인과성 시간 공간과 인과성이 있는게 아니라 내 마음에 있는 거 같다 사모을 받아들일 때 보세요이 오감 정보를 받아들일 때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을 공간의 형식을 가지고 받아들입니다 여러분 마음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게 칸트 철학과 쇼하 철 그 뒤에 나오는이 근대 철학에서 아주 학이 그대로 구현된 학문들이나타났어요 특히 쇼나 가면요 우파니샤드 이런 불교적 일체 유신론을 좋아해 가지고요 불교적인 것도 있고 힌두교적 것까지 교까지 얘기해요 불상도 막 가지고 있고요 쇼 그 푸들 키우던 개가 이름이 아트만이 그래서이 이미 인도인들은 내가 말한 철학을 이미 말하고 있었다 다만 내가 정밀하다 이런 식으로 철학적으로 설명한 건 나다 근데 칸트가 선구적 작업을이었다 왜냐면 쇼피 나와 가면은 모든 세계의 존재이 법이라고 하는 걸 협 나오는 뭐라고 부르냐 표상 내 마음에 존재하는 여러분 마음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들은 상이에요 여러분 마음에 나타난 것일 뿐이기 때문에 표상이라고 이걸 그 인도에서는 법이라고 해요 내 마음에 나타난 모든 특정 자성을 지닌 독특한 각자의 특성 을 지닌 전제들 그 여러분 지금 눈 뜨고 보이는 모든 거 들리는 모든 거 뭐 냄새 맡아지는거이 모든 것들은 여러분이 접하는 모든 것들은 불교적으로 법 다르마 하고요 서양 표상이라고 여러분 정신 현상에서 나타난 상이에요 그래서이 표상과 법이라는 건 같은 겁니다 그래서이 표상 하나를 우리 마음에 이렇게 인식하려면 칸트 적으로 말하면이 에서 공을 가지고 이해를 해요 오감 정보를 그냥 들어오는게 아니에요 이게 그냥 마음에 들어와서 컵이 컵이 그대로 들어와서 내 마음에 컵이 되는게 아니고 컵이 컵 울 담긴 컵에서 받은 모든 오감 정보를 종합해 가지고 시간의 형식 속에서 시간이 흐른다는 걸 우리 마음속에서 헤아리면서 일정 공간 감각을 가지고 어느 위치에 있느냐 이게 이걸 가지고 또 연속된 시간속 에서 파악하고 있고요 우리는 사무를 어 특정 위치 동서남북을 가지고 위치를 가지고 파악합니다 그래서 과거 이제 미래의 시간성 동서남북의 공간성을 가지고우리는 사물을 어 식별해 가지고음 색깔 소리 냄새 맛 등을 합친다 그래서 오식이 할 때 오감이 오감 정 오감이 할 때보다 오식이 할 때는요 오감에서 받은 재료를 가공에서 식별해 가지고 인과성 부여한다고 고 생각하시면 돼 시간 공간 안에서 하나 더 추가하게 시간 공간 안에서 식별한다는 거는요 시간 공간 안에서 오감 정보를 받아들인 오감 정보를 시공 안에서 이미 그 가공해 가지고 받아 들이고요 여기다가이 식별 식별이 작용을 통해서 뭐까지 더 추가되야 플러스 인과성 인과 관계 속에서 파악해요 내가 어 이런 원인 손에 힘을 주 컵이 들어올려 하는이 인과관계도 여러분 의식에서 판단하는 바깥 사물이 어떻게 돼 있는지 여러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 안에이 컵이 등장했다는 건 법이에요 상이고 여러분 마음 안에나타난 하나의 상이고 불교적으로 상이죠 상이고 법이다 일정 특정 자기 자성을 지니고 있어요 물은 물대로 자성을 지니고 있고 컵은 컵대 자기 성질을 지니고 본질을 지니고 지금 최선을 다해서 본질을 구 연하고 있어요 이게 그대로이 진리가 나툰 거죠 진리가 나툰 거죠 그래서 법이라고 하는 거야 다 진리니까 진리의 작용이 진리의 어느 한 로고스 어느 하나의 다음화가 구현된 겁니다 우주에 있는 무한한 다르마 중에 일부가 구현된 거야 자기 색깔을 가지고 요걸 가지고 우리가 파악하는데 그냥 우리는 보고 소리 듣고 예 냄새 맞고 맛보고 만져본 거죠요 정보가 딱 우리 뇌에서 종합돼 가지고이 뇌라는 수단을 써서 종합된 거예요 정신이 하는 거예요 유식하니까 뇌라는 것도 내 몸이라고 느끼지만이 내 몸이 중간 단계에 있는 거예요바깥 사물과 의식 중간 단계 있는 거지 그건 내 몸 갖고 내 의식의 영향을 바로 받지만 동시에 이것 또한 계기란 말이야 요예 이것도 색성 촉으로 판단된 말이에요 내 몸뚱이 자체가 이것도 하나의 법이고 객관이 표상입니다 그래서 우리이 육식이 볼 때는 이것 또한 다 표상들이 그래서 이걸 가지고 또 생각을 일으키고 물고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알고 보면 이것도 표상들 있니다 마음 안에 또 법이 돼요 요거 생각은 뭔가 언어적인 표상이 되고요 감정은 정 상이요 지금 유식학 플러스 칸트 쇼 아까지 제가 섞어서 하는 거니까이 정도 해가지고 뭐 더 공에 대해서 아실 필요가 없게 해 드릴테니까 일단 보세요 체험에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이 개념들이 이렇게 지금 만약에 표상을 세수로 나누면 언어적 표상 정서적표상 그리고 지금이 시공 시공 속에서 파악된이 오감의 재료들이 오감의 료 들이 재료에 인과성을 부여해요이 식기 인과성을 부여하면 이제 우리가 아는 세계가 펼쳐져요 때요 인과성 부여된 오감 정보가 인과성 부여된 요것들을 뭐라고 하냐면 이거는죠 감각적 표상 이런 세 가지 표상이 있어요 여러분 세계에 이거 말고 뭐 있어요 감으로 감각 거 감각 감되이 뇌에서 재구성된다 그랬죠 재구성될 때 인과성이 부여돼 연결 속에서 인과 흐름 속에서 파악해요 사물을 시간 공간 안에서 인과성을 가지고 그러니까 제가 어 참나 상태에서 참나 상태에서 한 생각이 딱 일어날 때 시간성 여러분 깊은 잠 잘 때 시간성 공간성 인과성이 있어요 없죠 한 생각 딱 일어날 때 어때요 시간성 시간의흐름 속에서 파악합니다 사물을 나 자신조차도 사물과 나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파악합니다 내 몸뚱이까지 해 가지고 내 마음 내 몸뚱이이 모두가 언어적 표상 감각적 표상 정서적 표상이라는 게요요 표상들이 나타나는데 먼저 시간이 작동해요 그다음에 공간 나 여기 지금 어디 있는지 인식이 됩니다 그 시공 속에서 내 육신이 어디 있는지 위치가 지어지고 인과성 어느 내가 지금 자고 있구나 자다 겠구나 인과성이 인과성 속에서 파악해요 사물을 어느 한 점으로 보지 않아요 연결 속에서 보기 때문에 다양성과 자 시간은 변화성 주고 공간은 다양성을 줍니다 여기냐 여기냐 적이냐 다양해지지 나와 남이 생겨나요 시공 속에서 또 생겨나는게 뭐예요 인과성이 아니라 이원성 이렇게 막 쓰다고 안 돼요 그래서그래서이 바깥에다 써 볼게요 금 인과성 시간성 시간성이 이건 이것대로 한번 넘버링 해 볼게요 그다음에 시공이 생기면 인과성이 또 세 번째 생긴다 러면네 번째로 이원성 아지 해 줄게요 이원성이네 번째 생긴다는게 아니라 시공간 그리고 인과성 이원성이 펼쳐집니다면 벌써 시간 공간 하면 이원성의 세 개예요 이미 이미 이원성이 그래서 이건 지금 순서로 난 발행한 건 아닙니다 일단 우리가 처음 딱 느끼기를 시간과 공간을 같이 느끼고요이 중에 더 시간이 어 공간은 다 안 느껴져도 시간은 느낀다 막 이런 주장도 있는데요 철학자들 다 시간이 시간을 더 본질로 봅니다 예 그런데 카트도 그랬고요 무튼 시공이 같이 나타난다 일단 이렇게 아시죠 자고요 그건 어떤 이제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 차이니까 자 시간 공간이 나타나고 내 몸뚱이를 인과성 속에서파악하고 이원성 속에서네 몸뚱이 내 몸뚱이 갈라서 봅니다 자 이게 우리가 한 의식 한 생각이 일어날 때 펼쳐지는 거예요 그래서 질문하자아요 참나 상태에서이 일체가 의식의 작용이라고 했을 때 우리가 명상에 들었다 나올 때 깊은 잠에서 나올 때 한 생각이 딱 일어날 때 시간성 즉 어 시간의 흐름 공간성 여기냐 저기야 그리고 어 이원성 나와 남 내 몸뚱이 남의 몸뚱이 인과성 왜 여기 내가 있지 어떤 인과 속에 내가 있지 어제 어떻게 잤구나 아 내가 명상에 들어갔었지 명상에 들어갔다 나왔구나 이렇게 인과성이 펼쳐집니다 그럼 카르마가 딱 붙어요 뭐 해야지 하고 어 시공 안에서 여러분을 인도하는 카르마의에 작용이 업력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명상 상태에서는 카르마에서 지금 열에 있었죠 다시 카르마에 온 걸 환영해 줍니다 업에 세개에 온 걸 쫙 끌고 갑니다 이렇게 굴러 간단말이에요 이게 여러분 마음 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시겠죠음 요렇게 그래서 그럼이 과정에서 지금이 육식이 이걸 가지고 판단해요 언어적 표상 이거 들이에요 예 들인데 제가 왜 요걸 이런 표현을 쓰느냐 어 [음악] 좀 사양 철학과도 만나게 제가 설명드린 거 언어적 표상 감각적 표상 정서적 표상들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언어나이 정서적 표상은 형체가 없죠 그래서 불교에서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름 이름만 붙일 수 있으니까 감각적 표상은 색깔이 있죠 그래서 12연기 중에 명과 색 이름과 색깔 이게요 요게 두 개로만 구분하기 표상이 요거는 예 경험적 표상이자 감각적 표상이라고 계속 할게요 추상적 표상이 둘로 나뉘는 거예요 언어적이거나 형체는 없으니까 이름은 있지만 그래서불교에서 명색 그러면 모든 법으로 아우르는 겁니다 일체법 다르게 표현하면 명색 두 마디로도 설명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마음에서 이름과 색깔이 등장한다 이게 육식 60과 50이 일으키는 작용입니다 여기까지 어떠세요 한번 이제 벌려 봤으니까 다시 돌아와서 예 자 식은 감이다 오감 오감 플러스 뭔가 지금 식이다 보니까 식별의 의미를 좀 더 추가해서 이해하라 오감 오감의 정보를 식별해 낸다는 점에 좀 강조를 시라 별이라는 뜻이니까요 식은 뭘 식별 하느냐이 오감 정보를 받아 가지고이 안에이 이걸 가지고 법이 의식은 육식은 법이 오감 색깔로 서리로 냄새로 이렇게 들어와 있는 것들 종합해 가지고요 예 하나의 지금 현실을 재구성하고 뇌에서재구성하고 파악하자아요 그러면 색깔 소리 냄새 각각 안식은 색깔 이식은 소리 각자 자기 맡은게 있죠 하나씩 그러면이 의식은 뭘 맡았을까요 법을 맡았습니다 법이 그러니까 자성이 법칙이고 자 즉 내가 지금 지금 보고들은 것들에 대해서요 그 보고들 봐 보세요이이 컵 지금 보이시죠요 소리 들리시죠 나머지 정보들도 다 같아요 이게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갑작이 나타나서 홀로그램으로 떴어요 지금 여러분 마음 안에서 떴어요 자 오감이 하고 있는 일이잖아요 이걸 우리 마음 안에 뛰어 놓는 거는 오감이 하는 일이고 어떤 인과성 속에서 흐름 속에서 파악이 돼요 인과성이라는게 제가 손 넣으면 이거 없어지겠죠 원인과 결과 손을 힘을 주니까 들어 올려줬어 원인과 결과 다 원인과 결과밖에 없습니다 이게 현상계 안에 존재하는 모든 법들법들간에이 적용되는 공식은 이걸 연기법이란 연기밖에 없어요 연기 이거를 쇼에 나오는 충족 이유 이유율 이거 하나면 모든 표상들 간의 법칙은 이거밖에 없다고 했어요 표상과 표상은 이거밖에 없다 나머지 다 이거의 변형이다이 충족 이율이이 표상이 있으려면 반드시 이유가 있어야 된다 근거가 있어야 그니까 부처님 말씀 이거랑 똑같아요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다 저것이 있어서 이것이 고 이게 연기법이란 지금 쇼펜하워 사양 철이랑 비교해서 더 잘 이해하실 수 있게 현상에 존재하는 모든 표상들 간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연기법이란 하게 유식학에서는 유식학에서는 저 연기법을 의다 예 한문 보시면 막 경계 일으키고 그러시지 않죠 의타기성이라 그래요다른 것에 의존해서 일어나는 성질 자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다 혼자 힘으로 못 있어요 반드시 상호관계 속에서 존재해요 모든 표상들간에 모든 법 만법간에 적용되는 가장 기본 공식은 여러분 세계에서 파악되는 기본 공식은 인과법 있니다 이것이 있어서 이것입니다 제가 힘을 줘서 올라가는 거고 힘을 빼니까 내려가 어떠세요 철학 수업 시간입니다 그래서 유식학 베이스로 칸트나 쇼나 철학까지 좀 곁들여서 이렇게 이해해야 어 법공 이해가이 우리가 살아가는 공이라는게 별게 아니에 내가 살아가는 현상계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표상이란 말이에요 표상 정신현상 나타나는이 모든 것들이 표상이 아아 다 일정 자성이 있어요 자 아까 얘기했죠 생각과 감정의 그 생각과 감정으로 이루어지는 것들 다표상이라고 어떤 생각 하나 한 것도 언어적 표상 왜 일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오락도 기쁨의 속 특성이 슬픔의 특성과 다르죠 여러분 감정이 지금 어떤 특성을 구현하고 있죠 어떤 법칙을 구현하고 있죠 그래서 법이라고 하는 법이에요 생각도 법이고 감정도 법이고 바깥에 있는 물질도 법이고 그 내 마음도 법이고 물질도 법인 거예요 그래서 육군 전체가 법이에요 그래서 일체 법이에요 일체 법이 사양 철학 식으로면 일체 표상이라 존재하는 모든 표상들 간의 가장 기본룰은 뭐라고요 사양에서는 충족 이유율 동양에서는 연기법 유학에서는 의타기성 다른 것에 의존해서 존재하는 성질 요게 연기법에이 유식의 세 개 7식 6식 8식이 나누는 거 자체가 유식학 이잖아요 유식학이 존재하는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요 부분이요 가운데 부분요 가운데 부분에서 자 7식 6식식의 세 개가 여러분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그리고 그 경험의 베이스가 돼 주는게 그 경험의 근본이 돼 주는게 식이에요 여러분이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뒷받침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이 팔식이 사실은 신의 세계죠 보통 보통 철학이나 종교에서 말하는 신의 세계 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걸 지금 눈앞에 펼쳐지게 해주고 전지전능하게 작용해 주고 있어 전지전능한 작용이 없으면 여러분과 제가 어떻게 대화를 안 합니까 제가 말한다고 여러분이 듣는다는 보장이 어디죠 인과법이 계속 적용된다는 보장이 어디죠 이게 신 때문에 그래 신 신이 있어요 그래서이 기독교 같은 신을 보통 밖에다 설정하자 근데 불교에서 어떻게 설정하죠 내 의식의 근본이 신이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팔식이 거의 다른 종교나 철학의 신 작용을 하고 있다 모든 카르마 업보 관리를 누가 해 줘요 식이요 팔식이 업 여러분이 저지른 모든 업을 품고 있어요 다 저장해서 갖고 있다가이 이거 다 감안해서 중앙서버 자 지방 서버들이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지은 업들의 의식에서 관리되지 지방 서버 라면 중앙 서버 데이터와 이렇게 예 데이터의 정성이라고 하셨는데 삼배 님이 데이터의 정합성을 가지고 하나의 데이터로 굴러가고 있다는 모든 존재들이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지은 업들의 중앙 서버 하나의 중앙 서버에서 관리되고 있다이이 역할을 누구 해 주냐 팔식이 그래서이 식은 불 가지예요 알 수 없어요 우리가 알 수 없는 거고 자 보세요식이 고거 여러분 에고 의식 에고 의식이 여기서 나와요 식에서 그런데 우리가 아셔야 되는게 육식 여기 단절이 있습니다 여기 육식 넘어는 요즘 말로 잠재의식의 세계 불교에서는요 식 육식을 뭐라고 하냐면 심이라 그래요 면심 표면의 마음이 70과 80을 뭐라고 하냐면두 개를 심 심 저 깊이 심층 저 내면에 있는 마음 그니까 의식을 못 한다는 거예요 무의식의 세계예요 여러분 의식 못 하고 식식이 계속해서 에고에 집착하는 걸 여러분 의식을 못 해요 그래서 여러분 의식의 세계에서는 나 위주로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근데 이미 그 전에 나와 남을 갈라보고 내가 최고야 판단을 계속 해 주고 있어요 식에서식이이 아집의 근원입니다 아집의 근 이거식이 모든 그 무지의 근원이기도 하고요 법집이라는 건 무지 그든 이런 모든 법에 대해서 진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법집 그래서 법이 사실은요 컵 하나도 여러분 여러분 의식 안에서이 컵이 지금 인과성을 가지고 시공의 형식으로 지금 표현돼 있는데 그리고 여러분이 여기에 대해서 언어적 표상으로 컵이라고 이름 붙였고요 정서적 표상으로 어 난이 색깔 마음에 들어 안 들어이 컵 모양 이뻐 안 이뻐 뭐 지금 쾌 불쾌 좋아 안 좋아 다 판단하고 있거든요 예이전체가 여러분 의식이란 말이야 그죠 근데이이이 존재들이 내 의식 밖에서 일어나는 줄 알아요 여러분과 별도로이 컵이 있는 거 같이 느껴지죠 내가 컵 안 만든 것도 아닌데이 재료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데 왜 내가 만들었다는 거죠 여러분 마음 안에 지금 있잖아요 이게 그래서 여러분 마음이 만들었다는 거예 일체유심 마음법 유식 여러운 마음 안에 나타났아요 특정 자성을 지니고 나타나잖아요이 묘한 얘기죠 우리 의식 안에서 지금 모든 걸 해결하자는 철학입니다 멀리 나갈 필요가 없어요 저 우주 끝까지 가봤자 내 마음밖에 못 봐요 나는 내 마음밖에 다 양말을 신고 우 지구 여행을 다녔다 지구를 다 밟고 와도 뭐죠 사실은 나는 내 양말만 밟았다 내 양말의 촉감 밖에 못 느꼈어요 근데이 양말에 다양한 촉감이 느껴졌죠전 세계를 돌다 보니까 이런 거예요 여러분 마음 안에 지금 여러분이 인지못하는 또 새로운게 나타나서 구경할 구경해 볼 수 있겠죠 내가 돌아다닌다면 그래도 사실 나는 내 마음에서이 홀로그램 띄어 놓고 보고 있단 말이에요 내 마음의 VR 나타난 것만 보고 있단 말이에요 마음의 VR이에요 이게 마음의 VR 이 굴러가게 에고가 있어야 되잖아요 내가 없는데 누가 경험을 해요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주는 역할도 팔식이 합니다 팔식이 이렇게 나라는 걸 만들어 줘요 그러겠죠 그러면요 내가 경험하는요 색깔 소리 냄새 맛도 누가 만들어져요 팔식이 이렇게 만들어져요 팔식이 해 주는 거예요 팔식 그래서 팔식이이 식의 견분이 에고로 작용하고 있고요 상분 형상 상자 형상을 만들어 주는 역할하는 부분이 있고 견 보는 자 주관도 만들어 주고 보는 자도 만들어주고 보여지는 대상도 만들어줍니다 객관 자 VR 항상 보는 자와 있 보는 자가 있고 보여지는 대상이 있어야죠 여러분 VR 안해 보셨으면 꿈 생각해보세요 꿈 꿈이 마음의로 어디 다른 영상 구경하다 오신 거 아니에 다 감 구경하다 오셨죠 꿈속에 오감이 있고 생각 감정이 있어요 그리고 꿈속에도 나라는게 있어요 자아가 이어진다고 그래서이 보는 자가 있고 꿈속에도 보여지는 대상이 있었죠 VR도 보는 자가 있고 보여주는 대상이 있었죠 예 그 보는 자도 결국이 에고 의식 남과 다른 나라는이 보는 보는 의식이 식인데요 예 이 대상을 보니까 주관과 객관이 쌍으로 정립이 되는 겁니다 자 이거 한번 다 지우고 볼게요 다시 자식이 에고에 나라는 에고 그러면에고는 대상이 있어야 돼요 여기가 주관이 객관이 뭐죠 색성 양미 촉이 객관이 아아 대상 에고의 대상 주객이 있어야죠 주가 있으면 객이 보는 쪽이 있으면 보여지는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근데 보여지는 대상도식이 만드는 거고 보는 나도 자 에고 뭐죠식이 만들어요 그럼 식은 뭘까요 식은 무하요 에고가 없어요 에고이 있으면 어떻게 우주를 경영해 그래서이이 식만 해도 벌써 식을 뭐라고 해야 돼요 그니까 참나의 작용이라고 봐야 돼요 이 진여가 참 나잖아요 식의 두 모습입니다 식은 식의 본체는 본체는 영원 불멸의 참나 참나는 결국 뭐죠 공저 경 지어 텅 비어서 알아차리는 자리 여러분이 주관과 객관이 쌍으로 등장할 때 이때 주관을 에고라는 인식의 주관이란게 있어요요게 뭐죠 요게 참나요 순수 인식 주 가 사양 철학에서는 선험적 자 경험 이전에 보는 자 경험은 한 번도 안 했는데 자 경험 경험의 세계로 물들지 않았는데 보는 자가 있어요 내 마음속에 여러분 마음속에 보는 자가 있죠 경험하지 않았는데 보는 자 그 보는 자가 경험으로 채색되지 그 경험하는 자는 에고요히 대상이 객관 있데이 모든 걸 알아차리고 있는 의식이 여러분 여러분의 우주에 있다니까요 여러분 우주의 신이에요 그 자리가 각자의 우주의 신이다 대우주의 신인 거 나 모르겠어요 괜찮아요 일단 여러분 우주의 신을 찾아보자고 여러분 우주의 신은 뭐예요 에고와 에고가 대상에 만나서 7식 6식 식의이 작용을 일으키는 걸 전체를 이루어지게 가능하게 만들면서 통으로 알아차리고 있는 자가 있다고요 식도 결국 알아차리는 자예요 알아차리는 자의 공적 영지의작용입니다 식은 무의식적인 작용이 무의식의 세계에서 하는 작용 여러분 의식할 수 없는 세계에서 자 꿈 하나 만들어도 꿈 꿈의 영상을 여러분이 펼쳐 펼쳐야 될 거 아니에요 꿈을 꿈에 등장하는 건물이나 집들 수많은 다른 존재들을 만들어내는게 여러분 식이고 또 여러분의 에고의 통일성을 유지시켜 주는게 식이에요 근데 그 전체 그 자체는 에고가 아니에요 에고가 아니니까이 에고 입장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그냥 이게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줄 알아요 그니까 에고 테는 이게 지금 하늘에서 떨어진 거 같으니까 나 밖에 이게 있는 거 같다고요 에고 입장에서는 에고 입장에서는 밖에 있는 거 같다고요 색깔 소리 냄새 맛 전체가 요즘 뇌 과학이 그나마 접근해서 일체는 뇌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이다 말 하잖아요 바깥 정 를 받긴 하지만 결국 내가 체험하는 거는 마음의 v로 체험하는 건 여러분 뇌의작용이라는 거죠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유식하게 되는 거야이 육신의 모든 경험하는 표상들 마법들도 다 의식이 알아차려야 존재하는 존재라는 거야 그 알아차림 자체가 진여 알아차림 자체가 진여이 진여가 알아차리는데이 진여의 세계를 저기 서양철학에서 선험적 자라고 하는 거예 하 좀 이해되세요 예 사양 철학도 이해가 되실 수 있단 말이야 한목에 얼마나 남는 장사입니다 예 저는 남는 장사를 하시라는 거예요 자 보세요 사양 차락 식으로 말하면요 지금 내 나의이 에고에이 뿌리 해당되는이 진여의 세계 사물을 만들어내는 사물의 실상이 되는이 진여의 세계의이 견분 상분 뭐라 그러냐면 선험적 자하라 그래요 여긴경험이 안 돼요 칸트식으로 말하면 소혀 나오 식으로 선험적 자예요 여기는 예 여기도 알아차리는 자라는 건 알아요 순수 인식 주관 쇼피 나원 이렇게 말했어 알아차리는 그 자체요 여기는 주객이 없어요 통으로 알아차 이제 상부는 물 자체라 그래요 칸트가 물 자체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즉 칸트 철학이 뭐냐면요 이런 형의 상황의 세계에 대해서 알 수가 없고요 선험적 자아도 할 말이 없고요 우리가 정보가 없고요 그냥 알아차린다 것만 있잖아요 그 알아차림이 에고로 작용해서 아직과 법지 부려서 무지와 아집 무지 무지가 법집 이죠 무지 아집을 부려 가지고 나와 남을 구분하기 공간성 이원성 속에서 인과성 속에서요 세계를 인식하고 선도 짓고 악도 짓고 하면 살아가는 거예요 근데이 내가 경험하는 색깔 소리 냄새 맛 너머에 있는 사을 그 자체는 우리가 알 수가 없다고요인지가 안 되니까 그거를 유식하게 선 상군이 해요 유식하게 엄청 정밀한 학문입니다 나를 사양 철학과 갖다 대도 다 통해요 자 선음 적 차를 견분이라고 하는 거예요 보는 쪽 보여지는 쪽 8시간에 두 개가 있어 보는 쪽 보여지는 쪽 죠 그래서이 식은 그래서 견분 상분이면이 식은 자 어 자증분이라고 해서 견분 상복을 통합해야 될 거 아니에요 쪼개져 있으면 안 되잖아요 시크 자체분해이라는게 있어서 시크이 자체가 견분 상분이 달팽이에 두 뿔이 있듯이 견분 상분 두 가지 작용을 파시기 하는 거죠 근데이 식은 오염돼 있어요이 식을 오염시이라 그래요 왜 그럴까요 우리가 사는 세계를 굴리는이 신적인 존재인데 헤아릴 수없는 신적인 존재인데 오염이라고요 식은 청정심이 아닙니다 무기성 갖고 있어요 뭐냐면 무기라는 건요 불교에서 무기라는 거는 무기공 그러죠 기억이 없다 이런 뜻인데 어떤 기억이 없다 이런 의미가 여기서는 선악이 없다는 뜻이에요 은요 오염에 진여는 청정심이라 그래요 청정심 차이가 뭘까요 시가 안에 여기 진여 부분을 따로 구식이라고 부르는 정파도 있는 겁니다 구식 8식 안에서 본체와 작용을 나눠보는 설도 있고요 아예 990과 80으로 눠 보기도 하고요 8식 안에서 오염된 부분과 청정한 부분으로 보기도 하고요 그니까 식살 부식 저는 식까지 막 주장하지요 그건 이제 다음 얘기하고 80 9식 어떠세요 80 이외에 오염 되냐면 여러분이 저지른 뭔가 그행위의 그 악의 업장 아지도 다 품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니까 8식 자체는 청정에 식과 지연은 사실은이이 세계는 예 원래는 청정한 세개인데 8식이 무의식 작용은 뭘 해 줘야 되냐면 아니 그러면 여러분이 저지른 모든 악의 종자는 누가 관리해요 식 그 관리해 주는 역할을 식이라고 하는 거예 그래서 자 식은 예 오염 오염이라고 한다요 그림 하나 보면서 같이 보시면 이해가 좀 쉬울 겁니다 자 여기를 음 부식의 세계라고 할게요 그 여기는 8시의 세계 있죠 여러분이 저지른 온갖 선하게이 별은 악이라고 하면요 동그라미 선이라고 할게요 그니까 선한 일 악한 일의 모든 종자들 이게 뭐냐면 종자라 그래요 씨앗 같은 거예요 씨앗 여러분 의식 속에 그 업에 업의 필름들이 저장돼 있다가 구현되거나 갖고 있잖아요 파식 자체는 청정에 오염된 종자들을 갖고 있기때문에 오염이라고 하는 겁니다 오염시 그런데이 부식은여 영원히 청정한 자리예요 청정심 오염되지 않은 자리가 있단 말이에요 오염되지 않은 마음이 있어야 되잖아요 이해되시죠이 청정한 오염시 오염 아 청정심 있어야 된다 요게 진여 그래요 요게 그래서 이걸 통 터로 그냥 80의 본체와 작용처럼 보는 파가 있고여 따로 구식이라고 부르자는 파가 있어 요 유식해 두 정파가 있어요 여기까지 이해되세요 예 그래서 그런데 그래서 그 유식하게 목표는 뭐냐면요 80에 저장되 있는이 오염된 업보를 우리가 만약에 다 지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보살도 육바라밀을 잘 닦으면이 업장이 지워진다 요게 다 지워지는 거예요 만약에 보세요 이게 식은 식의 기능이있잖아요 식은 업보 관리하는 기능이라 업보를 보세요 아 여기까지 설명하고 업보를 저장하고 있다가이 업보를 현행 시킨다고 우리 7식 6식 식의 세계로 나타나게 만들어져요 그래서 한쪽에서는 상분 한쪽에서는 견분 해 가지고 선한 업어도 여러분이 좋은 업 복을 누리게 해 주고 나쁜 짓 한 것도 그대로 구현되게 해 준다고요 음 근데 청정식물 세계란 말이에요 여기는 무의의 세계 불변의 세계니까 오염이 안 된 거죠 자이이 부분은 그러니까 80과 9이 구식이라고 부를게요요 두 개는 역할이 다르단 말이에요 그래서 근데 만약에 만약에 여러분 여러분이 업을 지어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해서 이걸 다 지웠어요이 어떻게 될까요 요게 부처의 영지 지에요 그러면 식에 저장돼 있는게 선밖에 없어요 선 그러면 불교에서 이걸 뭐라그러냐면 이걸 통털어서이 전체를 대원 경지 큰 크고 원만한 거울처럼 우주를 비추는 투명하게 비추는 대원 경지를 얻었다 그래가지고 그 지혜를 얻었다 그래서 요게 이제 여러분 부여된다는 겁니다이 대원 경지를 이루신 분은 온 우주에 전지전능하게 나타나면서 중생구제를 한다고 해서 지에요 육 밖에 없죠 그죠 그니까 오염을 청정심 만드는 방법은 바라밀의뜻 는 이렇게 그려봤어요 가운데 지금 가운데 아래 아식 그려 봤어요 아래 아식 본체를 그럼이 아래 아식이 보세요 한쪽으로는 이게 뭐겠어요 예견분 또 이쪽에서는 여기게 이렇게 작용해서 이쪽에 이렇게 보여지게 하겠죠 상분 그렇죠 전체가 지금 아래 아시게 작용이 이쪽도 아래 아식 이쪽도 아래 식이에요 그 사이에서 예 아 에고가 예 오식의 대상인 에고가 세계를 경험하면서 에고가 세개를 여기서 지금 여기이 부분이 세 개죠 근데 아래 아시게 작용이라고 전체 에고가 색 성향 위촉을 경험하면서 활발하게 표상들을 만들어다 마음속에 어떤 표상들 법들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법과 법 사이는 연성으로 굴러간다 그랬죠 이것이 있어서 저것이 계속 연기로 굴러가는이 모든 것들을 시간 공간 인과성 이원성 속에서 체험합니다 이게 법공 이게 이게 마법이 내 의식의 작용인 줄 알아야 그럼 법의 실체가 나오잖아요 법이라는 거는 자 법이라는 거는세속적으로 현상계 세속적이다게 현상계는 예 시간성 공간성 이원성 인과성 굴러간다는 거고 예 절대 계적으로 절대계 뭐라는 거예요 진여 고요 진여 그 자체잖아이 가장이 모든 것들의 본질은 뭐예요 지녀요이 진여가이 텅빈 공성이 진여가 여기까지를 이제 구식이라고 하면요 그래서 진여 그 본체는 저는 식이라고 봐요 그 본체가 구식으로 작용하면서 청정한 육바라밀 육바라밀 종자를 품고 있어요 정한 종자만 품고 있습니다 식은 구식이 품고 있는 종자들을 이대라 그래요 사양에서 이대 아들은 청정한 것들이에요 왜 진여는 진여는 진란 말 자체가 뭐예요 진 참되다 예 여기서 어떤 번뇌도 없어야 돼요 여는 같을 여자거든요 항상 해야 됩니다 변화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서 진여의세계는 더러운게 들어올 수가 없어 그래서 80과 진여의 세계를 구분 거예요 청정심 더러운 종자가 들어올 수가 없어요 청정한 종자 만 관리되고 있습니다 식에서 우리가 우리가 짓는 모든 선악의 기본적 종자들은 식에 저장되는거다 그래서 이렇게 그 우리가 살아가는데 공이라는 건 마법의 실상을 깨닫는 거죠 만법이 자 법의 무지한 걸 집이라 그랬죠 집착 법에 대한 집착 요게 내 밖에 있는 거 같고 자기가 스스로 존재하는 거 같아지가지 성질 가지고 우린 그렇게 알죠 일반적으로 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애는 애의 법칙을 가지고 애가 스스로 내 밖에 존재하는 거 같아요 런데 지금 뭐가 깨져요 참나 상태에서 몰라 괜찮아 하고 참나 접속해 가지고 바라보면 참나의 작용으로 보여요 내 의식의 반영으로 보여요 마음의로 보고 있는 내 실상이드러나서 그래요 참나 상태에서 여러분 뇌속에 해 홀로그램으로 보고 있다는 실상을 안다니까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내 의식의 작용으로 생각 감정 오감이 육식 오식이 펼쳐지고 있다는 걸 알아요이 전체가 한 진여의 작용이라고 보인다고요 일체가 텅빈 공성 텅빈 공성 진여의 작용으로 보인다고요요 공성이 작용을 일으켜 가지고 청정한 정자를 품고서 이제 또 우리의 선악의 종자 유루 번뇌가 있는 모든 종자들을 식으로 관리해 가면서 현상계를 경험한다고 그래서 생각 감정 오감의 표상들을 만들어내요 요게 사실은이 법이다 하는 거예요 법의 본질이다 법의 본질을 아는게 법 공이에요 공에 집착하지 마세요이 법이 사실은 진여 참나 작용이다이 소리예요 텅비어 있다도 아니에요 얘가 텅비어 있다는 측면 이거예요 얘는 독자적 존재가아니었다는 거예요 비어 있다 독립 고정 불변의 독자적 실체가 아니었다는 거예 내 텅빈 공성의 작용으로 나타난 거지 주관 객관 모두가 텅빈 공성 청정심 작용이 있단 말이에요 이거 깨달으면 얼마나 기뻐요 이게 법공 화두에서 터지는 자리가 여기예요 화두 터지면 이거 아는 거예이 유식하게 말한 모든 이치를 탁 터 탁 터져서 알면 화두 풀다 참나 각성에서 알면 선정과 지혜가 닦여서 알아차리게 되면 마음 챙겨서 알아차리게 되면 이거 아는 거예요 이게 견성 견성한 거예 내 마음 안에 있는 진여를 보는게 성이에요 도판이 있으니까 좋은데요 복공 특강입니다 좀 와닿세요이 진여 여기가 무극 십이 무국이라면 이아의 종자들을 종자들을 품 청자라고 하죠 본래부터 있던 종자를품고 있는게 식이라면 식은 황극의 세계죠 실제 경영의 세계예요 그래서 식 식은 불변의 세계고 극은 변화의 세계입니다 변화이 불변과 변화가 아우러져 한 마음이라는게 대승기신론 가르침이이 전체가 한 마음이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마음에서 펼쳐지는 7식 6식 식을 우리가 애고 some 가지고 우리가 파악하는 겁니다 그리고요 나 바깥에 있는 건 세계라고 판단해요 요게 법집이에요 나 밖에 세 개가 있고 요것까지 내고 내 몸뚱이 아지 나고 내 호감까지 나고 진열을 모르니까 그 에고와 세계가 서로 예 주객을 이루고 각자 각자 존재예요 각자 존재한다고 생각해 고랑 세계는 각자 존재한이 전체가 한 의식의 작용이고 한 의식 자 식의 작용이란 건 한 의식의 작용이고 더 들어가면 사실은 텅빈 공성의 작용이 있다는 거 알면 여러분 이걸 아는거예요 반야 신경이 오온이 모두 오온의 원문이 이래요 오온의 자성이 모두 공했다 자 이게 뭔 소리예요 반야 신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경험하는 오온의 세계요 에고가 온이라는게 몸뚱이 마음이죠 그니까이 온으로 대표하는게 지금 온은 세계도 세계랑 도 연결돼요 내 오온의 몸뚱이 내 몸뚱이는 어차피 세개에 있는 몸뚱이 그든 물질을 같은 물질이든 이거랑 그래서이 오온에 내가 경험하는 에고와 세계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그 자성이 공하다 독자적으로 독립 고정 불변인 실체가 아니더라 그게 공이라 그래서 온이라는게 법이니까 법이 알고 보니 공 이더라 근데이 공이라는 의미가 뭐죠 단순히 자성이 없다라고 풀면은 저기 달라이라마 중간 팝입니다 단순히 5는 무상해 연기하니까 여기 여기 여기 현상계를 지배하는 기본 공식이 연기법이란 그랬죠 그니까 틀린 말은아니에요 5는 연기법에 지배를 받으니까 연기법이란 건 a 있어서 B 있는 거지 혼자 힘으로 못 있잖아요 혼자 힘으로 못 있으니까 자성이 없다는 거예요 뭔가 논리적으로 이게 정합한 정합성이 있는게 아닌데 팩트 체크를 해 보면 다른 말이 나올 수 있 연기해도 자성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이런 거 일단 차치하고 연기하니까 자성이 없다는 그 측면 인정의 주자고요 중간파 주자 자성이 없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거야 오는 자성이 없는데 사실은 지였다 걸 얘기하고 싶은 거야 자성이 없다 해서 끝나버리면 달라이라마 중간입니다 귀류 논증 중간이 해가지고 근데 자성이 결국은 오온이 본래 공하다는 거는 스스로 자성이 없고 사실은 작용에 서까지가 가지고 끝나야 돼요 원래이 반야 신경을 더 잘 풀려고 등장한게 유식하게 반야 신경을 중간파 되게 왜곡해 가지고 무자성 끝내 버리니까 여기에 반발해서 아니야 무슨 소리야 진여 열반 짜리로 가에서우주가 낮툰 거지 하고 설명하려다 유식하게 나온 거예요 그래서 달라이라마의 그 겔룩파 학설을 끝나 버리면 여기 중간파 끝나 버리면 유식학 아지도 못 넘어옵니다 불교의 역사의 발전 단계에서 유식학 아지 못 넘으면 유식학 다음에 유식과 저기 그 반야 사상을 더 통한 대승 대승불교의 아주 그 정점들이 대승기신론 같은 진짜 대승 사상은 이제 또 구경도 못해요 무자성 끝나버리니 진열을 모르면 안 돼 왜냐면 대승 시론에서 제일 강조하는게 이거예요는 본래 열반이다 없다가 포인트가 아니에 오는 본래 진여 열반이다 원래 반야 신경도 그 얘기를 했던 거예 그러니까 판야 신경도이 얘기를 했고 유식학이 얘기를 했고 대승기 신원도이 얘기를 했는데 왜 중간 파만 다른 소리 하냐는 거예요 무자성 집착해 가지고 아니라는 거예요그런 식 복공 그러니까 5는 연기법이란 복공 그요 그 뭐가 어려워요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죠 그게 어려운게 아니고 진여를 알기 어려운 거예요 우리 안에 있는 참나의 세계 참나는 직접 경험하지 못해 보면 논리적으로 진여를 설명할 수가 없거든요 왜 지연은 불변인 왜 인연 따라 표현하지 이거 설명이 가능해요 안 돼요 그러니까 논리로 접근하는 분들 중간파 같은 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불변이 불변이 어떻게 변화를 하는 거예요 도대체 자 이것까지 대충 아시면 여러분 법권 공부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반야 신경 하나만 아셔도 지금 반야 신경과 이게 다른게 아니에요 그대로 같은 얘기야 여러분이 경험하는 예 여러분이 나라고 경험하는게 결국 다해서 뭐라고요 예 다 해 가지고 권이요 아니면 아니면 저기 온이요 오온 육군 여러분이 경험하는게이겁니다 이걸 지배한 그 공식은 뭐예요 연기법 시공 안에서 인과성을 가지고 연기한다는 거 이건 이건 팩트예요 이건 팩트예요 이걸 어떻게 부정해 이건 팩트예요 팩트고 따라서 여기에는 무자성 자성이 없다고요 예 무자성 이니까 이게 맞아요 이것도 팩트예요 여기서 멈추면 중간파 더 들어가야 돼 사실은 한 여다 전체가 한지의 작용이다 한 참다 한 참나란 소리야 열반경 가면 열반경 가면이 진녀 열반을 나라고 지하라고 부릅니다 대승 반에서는 진화란 말을 아예 써요 진나라 그래요 진나 진나의 세계입니다 그래서이에이 왜 불교에서 참나란 말 안 쓰는지 아세요 에고로 생각할까 봐 고성이 묻어 있어서 그래요 에고가 아니거든요 절대 일 만 가도 8부터는에고가 작용하지 않아요 에고는 어디까지요 70까지 고예요 그런데 어떻게 80과 진여의 세계다 에고를 붙이세요 고성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 보세요 내 진여가 다른 사람의 지이 또 다른 모든 존재들의 진입니다 에고가 없기 때문에 여기는 나와 남이 없기 때문에이 자리는 나와 남이 없는데이 자리는 시공인가 이원성이 없어요 진여의 세계는 아래 아식 해도 벌써 식만 해도 이미 고성이 없다고요 다만이 아래 아식은 묘한 작용을 해요 아래 아식은이 그 식은 우주 전체의 카르마를 관리한다는 작용이 있죠 그니까 시공과 인과성 이원성에 세계에서 작용을 하고 있어요 작용하고 있는 진란 말이에요 묘한 존재 됩니다 80만 해도 벌써 이해가 안 돼요 80도 이해가 안돼요음 그러니까 80 어떻게 보면 어 끝없이 업보를 관리하고 있다는 면에서 작용하고 있잖아요 80은 끝없이 내 눈앞에 이걸 펼쳐내고 있잖아요 지금도 작용하고 있어요 이걸 펼쳐내고 있고 저걸 펼쳐내고 있 이게 사실 다 참나 작용이 그든 그래서 80도 본래 참나 든요 참나의 작용인데 업보를 관리하니까 오염됐다고 하는 것뿐이죠 데 업보를 관리한다는 측면에서는 생멸하는 거 같아요 근데 동시에 인과성은 또 초월에 있단 말이에요 자기 애국성도 없기 때문에지가 무슨 업을 짓진 않아요 업을 관리할 뿐이지이 오묘한 자입니다 80만에도 벌써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세계를 얘기하니까 이해하기 쉽게 불교를 연기법으로 끝내자 여기 중간파 그요 귀류논증 중간파 아는 달라이라마 저기 학파 이론이고 유식학이나 다른 중간파 해도 더 들어갑니다이 유식학 받아들여요 닝마 파니까 파니도 다중간파 그이에 크게 보면 근데 거기는 이제 자림 논증 중간파 그래요 유식학 받아들여서 같이 닦아요 우리는 한지다 그래서 업도 우리가 보세요 한 사람이 아무리 좋은 업을 지어도 우주 전체 업 업을 가지고 보면요 가 나아질 수가 없을 수도 있어요 한 사람이 아무리 성불의 업을 지어도 다른 그 우주에 다른 중생들이 시한 업을 계속 지으면 우주가 볼 때 펼쳐낼 수 있는 세계는 한계가 있겠죠 또 반대로 모든 중생들이 다 악업을 지어도 한 사람이 청정한 업을 짓기 시작하면 우주 전체는 들썩이게 그래서 예수님 같은 보살이 불보살이 오시면 인류 전체가 대속이 된다 단 말이 나오는 거예 이거는 예수님만 그런게 아니에요 부처님 모든 성인들이 오시면 우주 전체 업의 변화가 일어나요 중생들의 업의 변화가 일어나요 우리 옆집의 성인 때문에 나까지 내가 사는 세계까지 변한단말이야 왜 우리는 한 업이 한 업이라는 거는 공동운명체라는 얘기에 그래서 하나의 업보 하나의 운명이라는 거예요 하나의 참나 하나의 세고요 우리가 사는 세계가 한참 의 용이기 때문에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존재하는 이상 벗어날 수 없어요 지금 어떻게 벗어나실 여러분 나로부터 어떻게 벗어나실까 여러분이 경험하는 세계로부터 어떻게 벗어나실 거예 재밌죠 그래서 오온 개공 한 마디에도 온이라는 우리가 경험하는이 나라고 하는 모든 것 7식 6식 식의 세계도 연기법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사신은 자성이 없다 독자적 자성이 없다 자성이 뭐예요 진여가 본래 자성이가 가장 본질은 뭐라고요 진여 그니까 오온의 본질도 진여는 거예요 알고 보면 그게 오온 개 공이에요 오온의 자성이 없다라는 소리요 오온의 자성이 없기만 한게아니라 없는데 오온의 자성이 없는 그 공이라는 건 뭐냐 알고 보면 진여 요게 반야 신경의 결론이에요 반야 신경도 자명한 경전입니다 중간파 흐려서 그렇지 반야 신경의 내용 이거예요는 본래 자성이 없고 없으니 자성이 없다는 것 독자적 존재가 아니니 본래 텅 비어 있고 텅 비어 있어서 생멸이 없는 자리라서 본래 열반이다 이걸 제가 입증해 드린게 팔천송 반야경 강의 보세요 팔천송 반야경이나 마하반야바라밀경 강의 보시면 거기 뭐라고 나와요 그게 초기 반야경 있데 공을 뭐라고 설명해요 진여이자 열반 이라고 설명해 무자성 안 봐요 단순한 단순한 무자성이 아니라 자성이 없다 얘기는 온이라는게 진여의 세계에서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에 자성이 없으 그니까 오온이 독자 진여 별개로 독자적 전제도 아니고 진여 자리에 가면은 오온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도 없어요텅 비어 있고 공이 하지만 그 안에 그 자리가 열반 자리요 그 자리가 아 림의 자리요 영혼 불멸의 공적 영제 자리라는 거예요 그게 반야 신경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자 우주 전체가 한 마음이라는 거 아는 거는 세상 쉽죠 몰라 하시면 돼요 자 여러분 지금 해 보세요 이름 모릅니다 자 시간성 공간성 이원성 초월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너무 쉬운데 우리가 한 신하라는 거 어떻게 할까요 자 시간 몰라요 과거 모릅니다 미래 모릅니다 오직 영원히 현존할뿐입니다 지금이 순간 현존할 뿐이 이름도 몰라요 시간성 공간성 이원성을 지금 다 초라는 겁니다 여기가 어딘지 몰라요 과거 몰라요 미래 몰라요 내 이름도 몰라요 끝났어요데 존재하시고 그 아래 아시의 세계 거기 아래아의 세계 그 지의세계예요 그 세계 에서 에고와 현상계 우리 몸뚱이를 나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식이라고 하고 예 청정하게 청정한 육바라밀을 종자를 보유하고 있을 때는 구식이라고 하고 그 청정 그 자체 텅빈 그 자체는 텅빈 중에 알아차리지만 예 이런 종자와이 현상계에 관여하고 있지 않은 그 영역에서는 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진여 그 자체인 거죠 무국 태극 황극 이 뭐 별건가요 무극 극도 아니다 태극 우주가 여기서 나왔다 황극 우주를 변화하는 속에서 황국을 경 경영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마음이다 공이 진여의 세계고 성이이 구식의 세계 구식의 세계죠 청정한 만물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세계 상 그거를 현실화시키는 식의세계 실은 현상화 키는 무연시 거 존재 존재의 하느님 식은 식은 창조의 하나님 창조의 근원이 그요 실제 창조 작업은 어디서 일어나요 예 80 경영의 하나님 창조의 근본은 청정한 구식이고 실제 창조하면서 경영해 가는 의식은 식이고 업보 관리하는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유식학 여기까지 할게요 유식학 베이스로 해서 칸트 쇼페 아우보다 여러분 더 멀리 나가시는 겁니다 예 그냥 칸트 쇼페 나오는 시카가 이렇게이 진여의 세계까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고 그래도 칸트 쇼 패너 테 도움받을 부분도 많아요 유식하게 왜냐면 아 이렇게 철학적으로 논의를 전개하면 또 서양철학과 소통할 수 있구나 이런 점은 유식 하는 분들이 좀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사양 철학과 소통할 수 있는건 소통하는게 좋잖아요 우리는 하난데 한 진리인데 한 진리가 다르게 표현되는 거는 또 소통 해서 아 사실 우리가 하나를 파고 있었구나라고 알게 해 드리는게 또 제 보람이라 이렇게 말씀드리면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감사합니다 [음악]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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