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 shapes the world we create."
자유에너지와 외부의도의 송신 안테나인 땋은머리(Plait), 원하는 현실의 청사진 슬라이드
육바라밀은 일상의 행동지침이 된다.
몰라~ 하는 순간 자유 에너지 통로가 열리고 마음자리엔 참나(중간 스크린)가 펼쳐지며 등뒤로는 땋은머리가 활성화된다. 원하는 현실을 심상화한다.
- 자유 에너지 통로가 열리고
- 참나 자리가 펼쳐짐.
- 땋은머리가 활성화됨.
- 슬라이드 시작.

출처: 홍익학당
판타스틱 에고 요결(要訣)
오직 모를 뿐
숭산스님의 '오직 모를 뿐(Don't know mind)'은 그의 가르침을 관통하는 핵심 사상이자, 복잡한 세상에서 마음을 닦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수행법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지식, 고정관념, 편견을 쌓아 올리고 "나는 이것을 안다"는 생각에 갇히기 쉽습니다. 숭산스님은 이러한 분별심(나누고 차별하는 마음)이 모든 고통과 갈등의 원인이라고 보았습니다.
'오직 모를 뿐'은 말 그대로 "내가 안다고 착각하는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알 수 없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라"는 뜻입니다.
핵심 의미 3가지
지식과 고정관념의 해체 우리가 가진 지식은 과거의 경험이나 책에서 배운 일시적인 틀일 뿐입니다. '모를 뿐'의 상태가 될 때, 비로소 편견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如如하게) 바라볼 수 있는 맑은 거울 같은 마음이 됩니다.
생각의 끊어짐 (언어도단, 言語道斷) "이것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졌을 때 머리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모를 뿐!" 하고 생각을 뚝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생각이 끊어진 그 자리에 우리의 본래 성품(본성)이 드러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실천 (오직 할 뿐) 머릿속의 복잡한 계산이 사라지면, 지금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숭산스님이 늘 강조하셨던 "배고프면 밥 먹고, 피곤하면 잠자고, 상대가 눈물을 흘리면 함께 울어주는 것"이 바로 '모를 뿐'의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지식을 열어두면 온 우주를 담을 수 있지만, 안다는 생각에 갇히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다."
'오직 모를 뿐'은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텅 빈 충만'의 상태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걸림 없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대자유의 시작점입니다.

- 에너지 운영관리
건강을 위해 에너지를 비축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을 위해 싸우거나 에너지를 비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트랜 서핑을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에너지 수준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상대적으로 강력한 에너지 장을 갖추어야 합니다. 현재 건강이 꽤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정한 건강이 어떤 느낌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고 직장이나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면, 점심 후 무기력함을 느끼고 고개가 끄덕거리고 저녁이면 TV 앞에 털썩 앉아 쉬고 싶은 것 외엔 바랄 게 없다면, 이런 생활 방식이라면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에너지 수준은 분명히 절제된 삶을 유지하는 데만 충분할 뿐입니다. 과도한 잠재력과 진자의 부담에 소모되던 활력을 되찾음으로써 이미 추가 에너지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에너지는 결코 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장 후반부에 여러분의 에너지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권장 사항을 소개할 것입니다.
- 환영은 상상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또 다른 현실을 보는 것이다.
물질 세계에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른 현실을 볼 수 있다. - 가지겠다는 결정이란, 당신에게 가질 자격이 있으며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음을 분명히 아는 것이다.
- 긍정적인 슬라이드는 믿기지 않는 일이 당신의 안락지대(Comfort Zone) 안에 포함되도록 도와 준다.
- 트랜서핑의 심상화란 전이사슬의 현재 고리가 거치고 있는 실현의 과정을 마음에 그리는 것이다.
- 자신과 싸우지 말고 주의를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돌려라.
- 마음과 영혼이 모두 즐거워할 긍정적인 슬라이드를 스스로 만들어 내라.
- 그 슬라이드를 자주 살펴 보고 세부 내용을 더해가라.
- 어떤 경우라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슬라이드의 내용을 베끼지 마라.
- 가지겠다는 결정 없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
- 자신에게 ‘최고의 것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자격’이라는 사치를 허용하라.
- 슬라이드를 그림처럼 바라보고 있지 말라. 최소한 가상으로나마 그 속에서 살라.
- 당신의 꿈의 세계로부터 오는 정보를 모두 받아 들이라.
- 단지 결과만 상상하는 것은 목표로 데려다 주지 않는다. 목표로 움직여 가는 과정을 상상하라.
- 아직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알지 못하더라도 슬라이드를 계속 심상화 하라.
타라(Tara, 조율)와 각성
바딤 젤란드는 초기 《리얼리티 트랜서핑 1~3권》에서 가능태 공간, 펜듈럼, 외부 의도, 슬라이드 같은 개념적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 출간된 타프티(Tufti) 시리즈를 통해, '설명은 줄이고 곧바로 현실을 편집하는 강력한 실전 매뉴얼'로서 이 '타라(조율)'와 '땋은 머리' 기법을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즉, 타라는 기존 트랜서핑의 '슬라이드 시각화'와 '외부 의도 사용법'이 훨씬 더 정교하고 강력하게 진화한 실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라에 관한 얘기 조금 더
바딤 젤란드의 시공간 개념(예: 리얼리티 트랜서핑 등)이나 영적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타라(Tara)'는 영혼과 마음, 그리고 외부 현실을 주파수적으로 연결하는 '조율(Tuning)의 매개체'이자 가이드와 같은 존재(또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특히 젤란드의 후기 세계관(타프티 제사장 등)과 확장된 의식의 흐름 속에서 타라가 강조하는 핵심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율(Tuning)'의 진정한 의미
여기서 조율이란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듯, 내가 경험하고자 하는 현실의 타임라인(가능성 공간)에 내 의식의 주파수를 정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거울의 방 탈출: 현실은 내 내면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타라는 이미 일어난 거울 속의 상(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새로운 이미지(원인)를 거울 앞에 던지도록 돕는 조율 감각을 뜻합니다.
땋은 머리(Center of Intention)와의 연결: 의식의 중심을 척추 뒤쪽(의도의 중심점)에 두고 현실을 조율할 때, 타라는 그 조율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고요하고 명확한 '의식의 닻' 역할을 합니다.
2. 타라가 안내하는 현실 조율의 3단계
타라의 관점에서 현실을 내 뜻대로 조율하고 직조(Weaving)해 나가는 과정은 다음과 같이 정렬됩니다.
현재 화면(현실)에 빠져 구경꾼이나 노예처럼 끌려다니던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내가 지금 깨어있는가? 내 주의가 어디에 가 있는가?"를 자각하며 의식을 깨우는 단계입니다.
신체 뒤쪽, 날개뼈 사이 부근의 의도 중심점에 주의를 둡니다. 이 지점이 활성화되면 외부의 자극에 흔들리지 않고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조율의 힘'이 생깁니다.
이미 이루어진 미래의 한 장면(타겟 프레임)을 마음의 스크린에 선명하게 비춥니다. 현재의 결핍이 아니라, 다가올 현실의 주파수를 지금 이 순간 미리 발산(Emitting)하여 물질화시키는 핵심 과정입니다.
타라(조율)의 핵심 한 줄 요약
"현실에 반응하는 자는 현실의 노예가 되지만, 주파수를 먼저 조율하는 자는 현실의 창조자가 된다."
내가 원하는 타임라인으로 주파수를 맞추는 '조율'의 감각에 대해, 어떤 부분(예: 의도의 중심점 활용, 미래 프레임 고정 등)을 더 깊게 풀어볼까요?
내부 각성 (Awakening)
주의(Attention)의 회수
현재 화면(현실)에 빠져 구경꾼이나 노예처럼 끌려다니던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내가 지금 깨어있는가? 내 주의가 어디에 가 있는가?"를 자각하며 의식을 깨우는 단계입니다.
의도의 중심점 활성화 (Activating the Center)
미래 프레임 조율 (Illuminating the Target Fr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