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서핑’이라는 용어는 이 책의 저자인 바딤 젤란드가 직접 만들어낸 단어가 아닙니다. 이 책의 모든 개념과 내용들과 함께 어딘가로부터 자연스럽게 전해받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 역시 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웠고, 어떤 이미지로 받아들여야 할지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이 용어는 ‘가능성의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기’, ‘잠재된 가능성을 현실로 구현하기’, 혹은 ‘인생의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기’ 정도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트랜서핑은 성공의 흐름 위에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음의 경우, 영어식으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예’음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만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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