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수행을 막연한 믿음의 영역에 두지 말고, 실험과 검증을 거치는 과학적인 태도로 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일상에서 탐욕과 분노가 사라진 맑고 따뜻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지 스스로 면밀히 관찰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러한 내면의 평화가 천국이나 정토와 같음을 직접 체험하고 확신한다면, 이를 하나의 자명한 진리로 정립하여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 만약 의구심이 남는다면 포기하지 말고 철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체계적인 영적 실험을 통해 얻은 분명한 성과만이 수행자를 흔들림 없는 깨달음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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