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만 한다고 해서 삶의 균형이 유지되긴 어렵다. 명상은 선정 바라밀로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한 속성일 뿐이다.
인간은 육바라밀 수행을 통해 삶의 균형(다른 말로 하면 행복)을 유지할 수 있다.
대우주는 육바라밀의 속성에 따라 운행된다.
소우주인 인간의 삶도 육바라밀의 균형에 의존한다.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지만,
소우주인 인간이 대우주와 공조, 공명하려면
육바라밀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대우주와 공조하면 소우주가 잘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직관적으론 자명하다.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는 없지만... ㅎ
과학이 더 발전하면 그 원리를 밝힐 수 있다. 물론 이런 메카니즘을 입증하기 위해 돈을 낼 쩐주들이 있을지 상당히 의심스럽지만... ㅎㅎ
과학도 직관에서 시작한다. 직관이 없으면 과학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러니 과학자들아~ 직관을 무시하지 마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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